날씨위성영상 라이브
기상청 위성·강수레이더·태풍·황사·기온분포도, 그리고 도로 CCTV까지 — 하늘에서 도로까지 한 앱에서 시간순으로 재생하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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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어디로 흐르는지, 한 화면에서
기상청 페이지를 열면 위성 / 레이더 / 태풍 / 황사 / 기온 / 동네 예보가 모두 다른 메뉴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막상 "지금 비구름이 어디까지 왔지?"를 알고 싶을 때, 여러 탭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시간이 다 지나가 버립니다.
날씨위성영상 라이브는 이 자료들을 한 앱의 그리드 메뉴로 모아두고, 어디를 누르든 최신 이미지부터 자동 시간순 재생이 시작되도록 만들었습니다.
- 위성 — 가시광선·적외선·수증기 × 한국·동아시아·지구 9가지 조합
- 레이더 — 한국·주변국·상세·적외선 합성에 더해 지역 레이더 9곳 개별 조회
- 강수·기온·예보 지도, 태풍, 황사
- 도로 CCTV: 전국 고속도로·국도와 제주 도로를 지도 위에서 실시간 시청
위성 영상 — 가시광선·적외선·수증기 × 한국·동아시아·지구
천리안 2A호(GEO-KOMPSAT-2A) 기반의 위성 영상을 채널 × 영역의 9가지 조합으로 제공합니다.
- 가시광선(Visible) — 낮 시간대 구름의 형태와 두께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 적외선(Infrared) — 밤에도 구름 분포 확인 가능, 구름 상부 온도로 발달 정도 판단
- 수증기(Water Vapor) — 대류권 상층의 수증기 흐름 — 폭우/태풍 발달 흐름을 미리 읽을 때
각각의 채널은 한국 / 동아시아 / 지구 세 영역으로 줌 단위가 다릅니다. 한반도 인근의 좁은 구름 발달을 볼지, 동아시아 전체 흐름을 볼지, 적도 부근까지 펼쳐서 볼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신부터 자동 재생, 핀치 줌·팬
모든 영상 화면은 동일한 조작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 최신 이미지부터 표시한 뒤 시간순 자동 재생으로 구름·강수의 이동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 화면 하단에 일시정지 / 재생과 줌인·줌아웃 버튼이 있어 특정 시점에서 멈춰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핀치 줌 / 드래그 팬으로 관심 지역만 확대 — 한반도 영상에서 수도권만 보거나, 지구 영상에서 일본 부근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각 프레임 상단에 관측 시각(KST)이 함께 표시되어 어느 시점의 영상인지 명확합니다.
강수 레이더 — 비구름이 지금 어디까지
기상청 강수레이더 합성 이미지를 받아와 시간순으로 재생합니다. 강수 강도가 색상으로 구분되어, 한반도 어디에 폭우 지역이 형성됐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 레이더 한국 — 한반도 표준 강수레이더 합성
- 레이더 주변국 — 일본·중국 일부까지 포함한 광역 영상
- 레이더 상세 — 한반도를 더 가까이 확대한 해상도
- 레이더 적외선 합성 — 위성 적외선과 레이더를 합쳐 구름 분포와 강수 분포를 동시에 표현
지역 레이더 — 백령도부터 제주까지 9곳
전국 9곳의 지역 기상레이더 사이트를 개별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합성 영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가까운 거리의 자세한 강수 분포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 백령도 · 화천(광덕산) · 강릉 · 서울(관악산) · 군산(오성산) · 청송(면봉산) · 진도 · 부산(구덕산) · 제주(고산·성산)
- 각 레이더는 본인 위치 인근의 강수를 원형 도플러 패턴으로 가장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 출퇴근 동선이나 거주지에 가까운 레이더 한 곳만 골라두면, 합성 영상보다 빠르게 비구름 진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풍 시계열 — 진로를 미리 읽기
태풍이 발생하면 위성 적외선 시계열을 받아와 시간순 애니메이션으로 재생합니다. 어디서 발생해서 어디로 이동 중인지, 어느 속도로 다가오는지를 직접 눈으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 위성 영상이라서 태풍의 눈 구조와 외곽 구름대까지 그대로 보입니다.
- 관측 시각이 표시되어, 발생부터 현재까지의 이동 폭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황사가 발생하는 시기에는 황사 영상으로 같은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 미세먼지 유입 경로를 미리 읽을 때 도움이 됩니다.
기온 분포도 · 강수 / 강설 지도 · 예보 지도
위성·레이더 외에도, 의사결정에 바로 쓰이는 지도형 자료를 함께 제공합니다.
- 기온 분포도 — 한반도 전체 기온을 색상으로 — 외출 전 옷차림 판단에 직관적
- 강수·강설 지도 — 현재 시점의 비/눈 분포를 한 지도에서
- 예보 지도 — 단기 예보를 지도 위에 펼친 형태로
- 일기도 / 일기예보 텍스트 — 기상청 공식 자료 그대로
지도 우측에 색상 범례가 함께 표시되어, 수치를 직접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로 CCTV — 같은 앱에서 도로 상황까지
날씨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비가 오는 건 알겠는데, 우리 동네 도로 상황은?" — 그래서 같은 앱에 전국 도로 CCTV를 넣었습니다.
- 레이더 CCTV: 지도에 강수 레이더를 겹친 위에 CCTV 마커가 표시 — 비 오는 지역의 도로를 바로 클릭해 확인
- 지도 한 화면에서 주변 CCTV들을 미니 영상으로 동시에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마커를 탭하면 단일 영상으로 확대 재생됩니다. 제주 도로 CCTV는 별도 채널로도 제공합니다.
동네 예보 · 즐겨찾는 지역
- 현재 위치 기반 단기 예보 —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우리 동네 예보 캐스트가 즉시 표시
- 주소 검색으로 다른 지역도 조회
- 자주 보는 지역은 즐겨찾기로 저장 — 출퇴근지·여행지·부모님 댁 등 여러 곳을 묶어두고 한 번에 점검
- 현재 기온·풍향·풍속·습도와 강수 확률 / 강수량 / 적설까지 동시에 표기
다른 날씨 앱과 무엇이 다를까요?
- 기상청 공식 앱과 다른 점 — 같은 데이터 출처지만, 위성·레이더·태풍·CCTV·예보를 한 메뉴 그리드에 모아두고, 어떤 화면이든 최신부터 자동 시간순 재생이 기본입니다.
- 일반 날씨 앱과 다른 점 — 기온·강수 확률 같은 숫자가 아니라, 구름과 비구름의 실제 위치·이동을 영상으로 본다는 점에서 출발 전 의사결정에 더 직접적입니다.
- 레이더 전용 앱과 다른 점 — 강수 레이더에 더해 위성 가시·적외·수증기 채널까지 같이 — 비구름이 어디서 생기고 어디로 가는지를 한 단계 윗 그림에서 봅니다.
- 도로 CCTV와 함께 보는 흐름 — 비 오는 시간대 우회 판단을 위성 → 레이더 → CCTV 순으로 같은 앱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 회원가입·로그인 없음. 앱을 열면 곧장 시작합니다.
- 위치 권한은 현재 위치 기반 동네 예보에만 사용되며, 기기에서만 처리됩니다.
- 이미지와 영상은 공공 Open API와 기상청 사이트에서 직접 받아 와 화면에 표시하며, 앱이 별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 광고 고지: 무료 운영을 위해 Google AdMob 광고를 사용합니다. AdMob SDK는 광고 ID와 노출·클릭 데이터를 Google에 전송합니다.
안전 안내
안전을 위해 차량 운행 중에는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출발 전이나 정차 후, 또는 동승자가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앱 정보
- 플랫폼: Android / iOS
- 최소 요구 버전: Android 8.0 이상
- 언어: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간/번) — 기기 설정에 따라 자동 분기
- 다크 모드 지원
- 요금: 무료 (광고 포함, 인앱 결제 없음)
- 데이터 출처: 기상청 (위성·레이더·예보·태풍·황사), 경찰청 UTIC, 국토부 ITS, 제주 Open 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