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이나 월급만 넣으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항목별로 계산해 매달 통장에 들어올 실수령액을 1원 단위로 보여 줍니다. 연봉표, 인상 시뮬레이터, 역산, 시급·주휴수당 계산기까지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연봉은 아는데,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는 모릅니다
근로계약서에 적힌 연봉은 세전 금액입니다. 실제로 입금되는 돈은 여기서 여섯 가지가 빠진 뒤에 남는 금액입니다.
-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에 상한·하한을 적용한 뒤 요율을 곱합니다. 고소득이면 상한에 걸려 더 이상 늘지 않습니다.
- 건강보험 — 과세 대상 급여에 요율을 곱합니다.
- 장기요양보험 — 급여가 아니라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 고용보험 — 실업급여분만 근로자가 부담합니다.
- 소득세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부양가족수로 조회하고, 8~20세 자녀가 있으면 세액공제를 뺍니다.
-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가 추가로 붙습니다.
여기에 비과세액(식대 등)은 과세 대상에서 빠지고, 항목마다 절사 규칙이 달라 계산 순서를 한 번만 어긋나게 잡아도 실제 급여명세서와 수십 원씩 차이가 납니다. 이 앱은 그 순서와 절사까지 공단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연봉 하나 넣으면 공제 항목별로 다 나옵니다
연봉 또는 월급, 비과세액, 부양가족수, 8~20세 자녀수를 넣으면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 그리고 실수령 비율이 도넛 그래프로 표시됩니다. 그 아래로 여섯 가지 공제 항목의 금액과 월 지급액 대비 비중이 한 줄씩 나옵니다.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계약이라면 퇴직금 포함을 켜면 됩니다. 연봉을 13으로 나눠 월 지급액을 잡기 때문에,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산 사례
연봉 4,200만원 · 부양가족 1명 · 비과세 20만원
- 월 지급액 3,500,000원 (과세 대상 3,300,000원)
- 국민연금 156,750원 · 건강보험 118,630원 · 장기요양보험 15,580원
- 고용보험 29,700원 · 소득세 102,770원 · 지방소득세 10,270원
- 공제 합계 433,700원
월 실수령액은 3,066,300원, 연 실수령액은 36,795,600원입니다. 실수령 비율은 87.6% — 연봉의 12%가 넘는 금액이 월급날 전에 빠져나갑니다. (2026년 요율 기준)
"이 금액이 왜 나왔지?" — 계산 근거를 단계까지 펼칩니다
공제 항목을 누르면 그 금액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단계별로 펼쳐집니다. 결과 숫자만 보여 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을 잡고, 상한·하한에 걸리면 그 사실을 표시한 뒤, 천원 미만을 절사하고 요율을 곱합니다.
- 건강보험·고용보험 — 요율을 곱한 뒤 10원 미만을 절사합니다. 반올림이 아니라 절사입니다.
- 장기요양보험 — 절사가 끝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 소득세 — 간이세액표에서 조회한 값에 자녀 세액공제를 빼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에서 10원 미만을 절사합니다.
같은 화면에서 회사가 함께 부담하는 금액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급여에서 빠지는 돈 외에 회사가 4대보험으로 얼마를 내고 있는지, 즉 회사 입장에서 나를 고용하는 실제 비용이 얼마인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연봉표 — 내 연봉 위아래를 한눈에
연봉 구간별 월 실수령액을 표로 훑어볼 수 있습니다. 내 연봉에 해당하는 줄은 내 연봉 표시와 함께 강조되므로, 협상 테이블에 올라온 금액이 실수령으로 얼마인지 스크롤 한 번으로 확인됩니다.
표 상단의 조건 줄(비과세·부양가족·자녀)을 누르면 바텀시트에서 즉석으로 조건을 바꿀 수 있고, 표 전체가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됩니다.
실제 계산 사례
비과세 20만원 · 부양가족 1명 · 자녀 0명일 때 연봉별 월 실수령액
- 연봉 4,200만원 → 3,066,300원
- 연봉 4,300만원 → 3,130,793원
- 연봉 4,500만원 → 3,259,730원
- 연봉 5,000만원 → 3,571,586원
연봉을 100만원 올리면 월 지급액은 83,333원 늘지만 실수령은 64,493원만 늘어납니다. 인상분의 약 23%는 공제로 다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4,2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800만원을 올리면 월 실수령 차이는 505,286원입니다.
인상 시뮬레이터 — 5년 뒤 내 월급
연 인상률과 기간(최대 20년)을 넣으면 해마다 연봉이 얼마가 되고 그때 월 실수령이 얼마인지 그래프와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이직 제안의 "지금은 적지만 인상률이 높다"는 말이 몇 년 뒤에 어떤 숫자가 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산 사례
연봉 4,800만원 · 연 인상률 5%
- 현재 — 연봉 4,800만원 · 월 실수령 3,444,560원
- 1년 후 — 연봉 5,040만원 · 월 실수령 3,595,760원
- 5년 후 — 연봉 6,126만원 · 월 실수령 4,274,926원
5년간 연봉은 1,326만원 오르지만 월 실수령 증가액은 830,366원입니다. 현재 연도 요율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이며, 실제 요율은 해마다 바뀝니다.
역산 — 월 350만원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할까
보통은 연봉에서 실수령을 구하지만, 실제로 필요한 계산은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월 350만원은 있어야 생활이 되는데, 그러려면 연봉을 얼마로 불러야 하나?" 목표 월 실수령액을 넣으면 현재 조건(비과세·부양가족·자녀)을 그대로 둔 채 필요한 연봉을 거꾸로 찾아 줍니다.
결과는 그 자리에서 조건 카드로 저장할 수 있어, 협상 목표 금액을 다른 조건들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산 사례
목표 월 실수령액 3,500,000원 (부양가족 1명 · 비과세 20만원)
- 필요한 연봉 48,860,000원
- 이때 실제 월 실수령 3,500,506원
월 350만원을 손에 쥐려면 연봉은 4,886만원 선이어야 합니다. 연 실수령으로 환산한 4,200만원보다 686만원을 더 불러야 한다는 뜻입니다.
시급·주휴수당 계산기
월급제가 아니라면 시급 계산기를 씁니다. 시급과 주 근로시간을 넣으면 주급, 주휴수당, 월 급여, 실수령액이 한 번에 나옵니다.
- 주휴수당 —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발생하며, 포함 여부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수습 90% — 1년 이상 계약·3개월 이내·단순노무직 제외 조건에 해당할 때 적용합니다.
- 세금 — 없음 / 3.3% 원천징수 / 4대보험 공제 중에서 고릅니다.
- 최저시급 비교 — 입력한 시급이 그해 최저시급에 미치는지 바로 보여 주고, 최저임금 관련 소식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 계산 사례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 주 40시간 · 주휴수당 포함
- 주급 495,360원 · 주휴수당(주) 82,560원
- 월 실수령 2,156,880원 (월 209시간 기준, 세금 없음 선택 시)
주휴수당은 주급의 약 17%에 해당하는 큰 금액인데도 빠뜨리기 쉽습니다.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받아야 할 돈입니다.
조건을 여러 개 저장해 나란히 비교
계산 결과는 조건 카드로 저장됩니다. 현재 연봉, 이직 제안, 협상 목표처럼 이름을 붙여 두면 메인 화면에서 각각의 월 실수령액이 한 줄로 보입니다. 카드는 끌어서 순서를 바꾸고, 밀어서 지우고(되돌리기 가능), 눌러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연봉을 고정하고 부양가족·자녀 조건만 바꿔 저장하면, 가족 구성이 실수령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그대로 드러납니다.
실제 계산 사례
연봉 4,800만원 — 부양가족 조건만 다를 때
- 부양 1명 → 월 실수령 3,444,560원
- 부양 2명 · 자녀 1명 → 월 실수령 3,498,120원
- 부양 4명 · 자녀 2명 → 월 실수령 3,599,140원
같은 연봉인데 월 154,580원, 연 185만원 차이가 납니다. 부양가족수는 간이세액표 조회 열을 바꾸고, 8~20세 자녀는 세액공제로 한 번 더 빠지기 때문입니다.
메인 화면 아래쪽에는 월급·세금 소식이 함께 붙습니다. 연말정산·절세·최저임금처럼 월급과 직접 얽힌 주제만 모아 보여 주고, 기사는 원문 링크로 엽니다.
계산 기준 — 공단 계산기와 1원 단위로 맞췄습니다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와 4대보험 요율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부양가족이 11명을 넘는 경우의 세액 산식, 월 급여가 1,000만원을 넘는 고소득 구간 산식까지 반영합니다.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과 각 보험료의 절사 규칙(천원 미만 / 10원 미만)을 항목별로 다르게 적용합니다. 공단 공식 계산기와 1원 단위까지 대조해 확정한 로직입니다.
- 요율이 바뀌면 앱 업데이트 없이 최신 기준을 내려받습니다. 내려받지 못해도 앱에 들어 있는 기준으로 항상 동작합니다.
- 결과 화면에는 어느 해의 요율을 적용했는지가 표시됩니다.
주의사항 — 어디까지 참고하면 좋을까요?
- 본 앱의 결과는 간이세액표 기준 모의계산입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미리 걷는 금액이고,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 회사별로 비과세 항목 구성, 상여 지급 방식, 노동조합비 등 추가 공제가 다르면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인상 시뮬레이터는 현재 연도 요율이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 시급 계산기의 주휴수당은 일반적인 기준(주 15시간 이상)으로 계산합니다. 근로 형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회원가입·로그인 없음. 앱을 열면 곧장 계산할 수 있습니다.
- 계산은 전부 기기 안에서 이뤄집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모든 계산 기능이 그대로 동작합니다.
- 입력한 연봉·월급은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 네트워크는 요율 갱신, 월급·세금 소식, 광고 표시에만 사용합니다.
- 광고 고지: 무료 운영을 위해 Google AdMob 배너·전면 광고를 사용합니다. AdMob SDK는 광고 ID와 노출·클릭 데이터를 Google에 전송합니다.
앱 정보
- 플랫폼: Android / iOS
- 언어: 한국어
- 요금: 무료 (광고 포함, 인앱 결제 없음)
- 다크 모드 지원